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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는 봄 군산의 꽃길들…

곳곳에 심어 놓은 봄꽃들이 만개하고 있다.봄꽃의 대명사인 벚꽃이 자취를 감춘 대지에는 튜립과 노란색의 유채, 진달래 등 색색의 봄꽃들이 앞 다투며 피어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4-21 00:58:0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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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로 영동상가 인근 로터리의 튜립 화단>

곳곳에 심어 놓은 봄꽃들이 만개하고 있다.

봄꽃의 대명사인 벚꽃이 자취를 감춘 대지에는 튜립과 노란색의 유채, 진달래 등 색색의 봄꽃들이 앞 다투며 피어나고 있다.

특히 도로상의 꽃들은 지나는 이들에게 잠시나마 휴식과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하고, 꽃밭들은 발길을 멈추게 하기에 충분하다.



<수송택지 안의 유채꽃밭>

 
 <은파관광지 입구 - 군산대 정문 앞 까지의 도로 중앙분리대 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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