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현 군산상고 동문회장이 지난 20일 모교 강당에서 열린 2008 정기총회에서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차기회장으로 추대됐다.
박 회장은 총동창회는 물론 모교발전과 남다른 고향사랑으로 회원들의 두터운 신망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최근 3선 달성에 성공한 강봉균 의원에게 그동안 학교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 회장은 “회원들이 중요한 직책을 또 다시 맡겨주신 만큼 모교와 고향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날 모교운동장에서는 동문 12기수(32회~ 44회)가 체육대회를 갖고 친목과 화합을 다지며 뜻 깊은 하루를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