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은 23일 귀가하는 부녀자를 쫓아가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양모(42)씨를 강간미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양씨는 지난 15일 오후 2시경 경장동 소재에서 주부 K(46)씨를 뒤쫓아가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다.
한편 경찰조사결과 양씨는 지난 과거에도 똑같은 범행을 저지르다 경찰에 검거된 바 있다.
군산경찰은 23일 귀가하는 부녀자를 쫓아가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양모(42)씨를 강간미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양씨는 지난 15일 오후 2시경 경장동 소재에서 주부 K(46)씨를 뒤쫓아가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다.
한편 경찰조사결과 양씨는 지난 과거에도 똑같은 범행을 저지르다 경찰에 검거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