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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 제4회 행복만들기 군산시민대회

(사)바르게살기운동 군산시협의회(회장 임이택)가 주최한 2008 제4회 행복한 가정만들기 군산시민대회가 25일 오후 2시 군산여성회관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4-25 14:44:0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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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르게살기운동 군산시협의회(회장 임이택)가 주최한 2008 제4회 행복한 가정만들기 군산시민대회가 25일 오후 2시 군산여성회관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바른 가정이 바른 사회를 만든다’는 취지아래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회의 전 국민적 가정사랑 운동 전개에 동참하고 있는 군산시협의회는 이혼율 증가로 인한 가정 해체와 붕괴를 막고 효(孝) 문화의 상실에 의한 노인 학대와 무관심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장재식 부시장과 양용호 군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전북도협의회 임원,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임이택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깊은 정과 출산의 감동, 가족간 고민을 서로 나누고 먼저 배려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가정이 필요한 때”임을 강조했다.

 

행복한 가정만들기 결의문을 채택한 이날 행사에서는 특히 효자 효부 5가정을 선정 시상했으며, 이들에게는 각각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원들이 마련한 격려 성금이 전달됐다.

 

효자 효부 수상자는 ▲장순복(52 소룡동) ▲이종선(76 영화동) ▲송계순(54 옥구읍) ▲최옥순(68 회현면) ▲김영복(57 성산면) 씨 등이다.  <김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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