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공사 금강사업단(단장 장명식)은 29일 금강호 주변에서 성산․내흥초등학교, 군산시 그린환경감시단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고향 물살리기 운동’을 전개했다.
매월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금강사업단은 이날 관광객들과 지역민들이 자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상류에서 떠내려 온 각종 부유물과 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장명식 금강사업단장은 “금강호의 맑은 물을 가꾸어 나가기 위해서는 인근기관, 환경단체, 학생 등과 함께 혼연일체가 돼 내고향 물살리기 운동에 적극 나서야 한다”말하고 지속적인 유대관리를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금강사업단은 지난해 10월 성산․내흥초등학교와 내고향 물살리기 운동 자매결연을 맺은 바 있다.<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