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농촌관광연구회(회장 박현규)가 가정의 달을 맞이해 5월 2일과 3일 양일간 온가족이 함께 하는 농촌체험관광 회원전을 개최한다.
나포면에 ‘즐거운자연학교’에서 개최되는 이번 회원전은 도시민과 어린이 등 약 3000명이 참가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군산시농촌관광연구회원들의 순수한 열정으로 도․농간의 이해의 폭을 넓히고, 농업인에게 농촌체험관광이라는 새로운 농외소득을 창출해 농촌경쟁력을 강화시키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