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5월 5일 어린이날을 기념해 ‘전통민속놀이체험마당’을 월명경기장에서 개최한다.
군산시 주최하고 (사)삼동청소년 군산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어린이날 행사에서는 가마타기, 윷놀이, 널뛰기, 연 만들기 등 가족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놀이마당으로 진행된다.
특히 평소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팽이치기, 딱지치기, 굴렁쇠 굴리기, 투호, 제기차기, 닭싸움 등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민속놀이가 마련돼 즐거움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이날 참가한 어린이들에게는 (사)삼동청소년회 군산지회에서 마련한 어린이들을 위한 훌라후프, 다트, 문구세트 등 다양한 선물이 제공될 예정이다.
그 밖에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지곡초 6년 김민선, 신풍초 6년 윤세현 등 50명이 모범어린이상을 수상하며 도유덕씨, 남재희씨 등 일반인 및 공무원 5명이 유공자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