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근로자의 날을 맞아 지난달 30일 서울 양재동 소재 aT 센터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주)두산 주류BG 군산공장 김재율(50, EHS팀 환경공정) 부주임이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김 부주임은 1983년에 2월 입사한 이래 25년 3개월여간 줄곧 근면 성실한 자세로 근무하며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작업장 혁신을 통한 원가절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노동조합 집행부 일원으로 활동하며 노사협력 등을 통한 생산성 향상에 앞장섰고, 노사문화우수기업 및 무교섭, 무분규 사업장 유지에 이바지한 공로가 커 산업부문 모범근로자로 선정돼 이번 산업훈장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