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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군산시가 8일 제36회 어버이날을 맞아 군산대 아카데미 홀에서 문동신 시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장,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5-08 11:37:5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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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8일 제36회 어버이날을 맞아 군산 아카데미홀에서 문동신 시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장,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고 우리 고유의 전통적인 가족제도를 계승 발전시키고 효의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열린 이 행사는 10시에 1부 행사로 식전공연과 10시 30분부터 2부 본행사로 기념식을 갖고 효행자들에게 각종수상과 더불어 3부에는 성대한 위안공연 행사가 이어졌다.



이날 효부분야에서 하정희(․50)씨가 대통령표창을 받았으며, 3명이 도지사상, 5명이 시장상, 2명이 노인회장상을 수상했으며, 33명의 효자, 효부, 효행학생이 현죽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하는 등 총 44명의 효행 유공자들에게 표창장과 그간의 노고를 위로했다.



특히 ‘현죽효행상’을 제정해 매년 어버이날 효행자들에게 시상을 해오고 있는 사회복지법인 현죽재단(이사장 서원석)에서 효자, 효부, 효행청소년 33명에게 현죽효행상과 30만원씩의 시상금을 수여했으며 참석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제공하기도 했다.



포항과 당진에 공장을 둔 성원제강(주) 그룹회장이기도 한 현죽재단 서원석이사장은 1999년 12월에 사재 5억원을 출연해 현죽재단을 설립하고 김제시, 군산시, 서울 종로구 등에서 매년 시상을 하며 사회에 환원하는 기업가 정신을 실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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