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한국유리공업주식회사 구내식당에서 열린 감사패 증정 광경.>
한국유리공업주식회사가 무질서한 중국 수입유리로 피해를 보는 국민이나 자국의 회사를 보호하기 위해 애쓴 강봉균 국회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8일 한국유리공업주식회사 구내식당에서 열린 감사패 증정식에는 이남근 대표이사가 전 사원을 대표해 강 의원에게 감사패를 직접 전달했다.
이남근 대표이사는 덤핑으로 수입되는 저 품질 유리에 관세를 부과토록해 유리시장의 안정과 특히 회사 발전에 큰 도움을 준 강 의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 의원은 이 자리에서 “불철주야 현장에서 땀을 흘리며 산업 역군으로 일하며 군산 발전에 기여하는 사원들의 애로 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