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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해양환경지킴이 158명으로 개편

군산해양경찰서가 운영중인 해양환경지킴이(구, 명예해양환경감시원)를 새롭게 개편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5-08 17:18:5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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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양경찰서(서장 김광준)가 해양환경보전 의식 확산과 자율적인 해양오염 감시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중인 해양환경지킴이(구, 명예해양환경감시원)를 새롭게 개편했다.

 

해경은 그 동안 218명으로 운영돼 오던 해양환경지킴이를 개인사정과 연고지 변경 등으로 탈퇴를 희망한 60명을 해촉하고 158명으로 정예화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새롭게 개편된 해양환경지킴이는 비정부기구(NGO) 활동자 53명, 기관 7명, 단체 21명, 업체 41명, 개인 36명 등 158명으로 이 가운데 남자 149명 여자 9명으로 구성됐다.

 

지역별로는 군산․김제시 90명, 부안․고창군 31명, 전주․익산․정읍시 11명, 충남 서천군 26명등 이다.

 

군산해경은 해양환경지킴이의 자부심 고취와 해양환경 보전 마인드 제고를 위해 정기적으로 간담회와 방제훈련을 참관토록 할 방침이다.

 

또한 최근 변화하는 해양환경을 이해하고, 해양환경저해사범의 신고 실적이 우수한 해양환경지킴이에게는 표창 수여, 신고 보상금 지급, 각종 행사시 우선 초청하는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해경 관계자는 “새롭게 개편된 해양환경지킴이는 해양환경을 보호하면서 환경훼손을 감시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뿐만 아니라 각종 해양환경 관련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해양환경 보전의 일익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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