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복지재단이 9일 거동 불편 노인과 장애인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동목욕차량 1대(4000만원 상당)를 군산시에 기증했다.
군산시청 앞 현관에서 개최된 기증식에는 문동신 시장을 비롯해 이대응 LG화학 익산공장장 및 임원, 최덕훈 창림정공(제작업체)영업이사, 재가노인복지시설 봉사자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기증한 이동목욕차량은 12인승 규모로 내부에 물탱크와 보일러, 이동식 욕조 등 최신식 설비를 갖춰져 있어, 보은재가노인복지센터(가정봉사원파견시설)로 보내져 거동불편 노인과 장애인들을 위해 활용할 예정이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