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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생체, 닭고기 시식회 열어

군산시생활체육협의회(회장 서동석)가 조류독감(AI)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계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닭고기 시식회를 열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5-09 14:05:3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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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생활체육협의회(회장 서동석)가 조류독감(AI)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계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닭고기 시식회를 열었다.



9일 월명공원 일대에서 군산방문의해 기념 아름다운 군산만들기 일환으로 자연정화 활동을 마친 군산생체 관계자들은 청소년수련원에서 닭고기 시식회와 더불어 소비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특히 이잘 행사에는 닭고기 전문 생산업체인 (주)동우(대표이사 김동수)가 후원에 나섰으며, 군산생체 관계자와 시민 300여명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이밖에도 군산의료원 이상열 원장을 비롯한 의료진과 군산우리들소아과 김길현 원장, 하나약국 서환승 약사 등 의료관계자들도 참여해 조류인플루엔자 바로알리기와 안심소비에 적극 동참했다.



(주)동우 관계자는 “우리지역에서 시판되는 가금육은 도살, 가공 및 포장 공정에서 위생적으로 소독 처리되고 있고, 조류독감 바이러스는 75℃ 이상에서는 완전히 제거되기 때문에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다”면서 “조류독감의 오해와 우려감이 해소되길 바라고 시민들의 소비촉진을 바란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 서동석 회장은 “군산방문의 해를 맞아서 최근 조류독감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양계농가 및 지역 업체를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함과 동시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이런 홍보의 자리를 마련한 만큼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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