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LPG사용차량운전자를 위해 특별안전교육을 군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실시한다.
이번 특별안전교육은 그 동안 운전자가 한국가스안전공사 지역본부 (전주)에 방문해 교육을 이수하여 왔지만 운전자의 불편을 덜어 주기 위해 각 시 군을 방문 순회교육을 하게 됐다.
안전교육은 차주와 관계없이 가스연료차량을 운전하는 모든 운전자에 해당되며, 안전교육을 받지 않고 운전할 경우 과태료 처분은 물론 대형사고 발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