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의료재단 동군산병원(이사장 이성규)이 가정의 달을 맞아 13일 동군산병원 8층 강당에서 초청공연을 펼쳤다.
이번 공연에는 입원환자와 가족(보호자), 엔젤노인복지센터 서비스대상자를 포함한 지역주민 120여명을 초청헤 문화예술공연 ‘열린가족 With Love Festival’ 을 열었다.
특히 ‘사랑의열매-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한국가요강사협회 전북지부 소속 가수, 국악인으로 구성된 ‘코시아봉사단’ 이 무료로 참가해 연합으로 꾸민 이번 공연을 관람한 사람들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봉사단원들과 함께 흥겹게 어우러져 노래도 하고 박수를 치며 답답한 병원생활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말끔하게 날려 보내 매우 즐거웠다”며 봉사단에 고마움을 표했다.
동군산병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입원환우와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하는 마음, 사람이 희망’ 을 몸소 실천하겠다고 약속해 훈훈함을 더했다. <신세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