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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하는 삶이 아름답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4-09-06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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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나운2동 희망의 봉사단(단장 김정옥)을 비롯한 관내 자생단체들이 소외된 지역주민을 위해 다양한 복지행정을 추진, 귀감이 되고 있다.

나운2희망봉사단은 매주 화요일에 거동불편세대를 방문해 이불빨래와 집청소, 무료 이미용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독거노인 100여명에게 열무김치를 담가 전달하는 등 온정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나운2통장단(회장 박연희)은 독거노인 생일상 차려드리기를 비롯해 매주 수요일에는 무료급식소에서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나운2 부녀회(회장 이연옥)는 매주 목요일 무료급식소를 찾아 자원봉사를 하고 밑반찬 지원사업을 벌이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김정옥 동장은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에게 행복을 찾아주기 위해 동 직원은 물론 자생단체들이 솔선수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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