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메가라인7, 씨너스 영화관으로 바뀌나?

국내 신 멀티플렉스인 씨너스가 현재 영업이 중단 된 메가라인7 자리에 들어설지 관심이 모아진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5-15 15:47:23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국내 신 멀티플렉스인 씨너스가 현재 영업이 중단 된 메가라인7 자리에 들어설지 관심이 모아진다.
 

씨너스 본사 관계자는 “부도로 인해 영업을 하지 않는 메가라인7 자리에 씨너스 군산점 오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며 사업자 측과 계약을 추진 중“이라 들고 “조만간 이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나운동 소재 메가라인7은 총 7개관 1100석 규모로 지난 2006년 12월 개관했으나 부도로 인해 올 2월경부터 영업이 중지됐다.

 

이와 관련해 메가라인 건물을 인수한 회사 측은 현재 씨네스 군산점으로 사업자등록을 마친 상태이며 5월 말경을 전후로 씨너스 영화관 개점을 계획하고 있다.
 

이와함께 메가라인7의 이미지 탈피와 함께 군산시민들의 여가활용 등을 돕기 현재 무료 영화를 상영중이다.
 

사업자 관계자는 “메가라인7에 영화관 오픈은 기정사실”이라며 “군산시민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모두가 최선을 다해 준비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곳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씨너스는 라틴어로 포도를 의미하는 뜻으로 대한민국 영화산업에 꼭 필요한 열매가 되겠다는 회사의 포부가 담겨져 있으며, 현재 서울을 비롯 전국 25개의 영화관을 운영중이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