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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구한 여 소방대원 하트세이버 선정

현장의 위급한 상황에서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한 군산소방서(사정 119안전센터) 소속 이미화(여.39)대원이 15일 전북소방안전본부장실에서 하트 세이버(Heart Saver) 배지를 수여 받았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5-15 20:08:4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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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위급한 상황에서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한 군산소방서(사정동 119안전센터)소속 이미화(여․39)대원이 15일 전북소방안전본부장실에서 하트 세이버(Heart Saver) 배지를 수여 받았다.

 

하트 세이버는 심폐소생술로 심장을 구하는 사람을 뜻하는 것으로 담당의사의 확인절차를 거쳐 당시응급처치가 환자소생에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판명된 경우 그 공로로 배지(순금  4g)를 수여하는 제도다.

 

이 대원은 지난 3월 14일 밤 9시 08분경 제일고등학교 교실에서 심장이 정지돼 위급한 상황에 놓여있던 정모(16)군을 정확한 기도 확보와 백밸브 마스크를 이용해 산소를 공급, 환자의 호흡과 맥박을 소생시켜 병원에 무사히 인계했다.

 

당시 이 대원의 적절한 조치가 아니었다면 환자가 숨을 거둘 수 있는 매우 위급한 상황이었다는 것이 환자를 치료한 병원 측의 설명.

 

지난 1996년 소방대원으로 입문한 이 대원은 평소 맡은 바 임무에 책임을 다하는 등 주위에 칭찬이 자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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