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DAEWOO 군산공장(본부장 신양호)은 17일 군산위커힐호텔에서 미혼 직원들의 사기진작 차원에서 \"LOVE LOVE FESTIVAL\" 미팅 행사를 진행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된 이번 행사는 그동안 생산에 여념이 없어 특별히 여성과의 만남의 기회를 가질 수 없었던 미혼 직원들을 위해 회사에서 특별 행사로 여성과 만남의 장을 마련해 주기 위해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생산직 직원 위주의 25명을 선발해 군산의료원 직원들과 만남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는 홍보관 견학과 커플맺기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3시간 가량의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행사에 참가한 한 직원은 \"그동안 여성과 만날 특별한 기회가 없었는데 회사에서 이런 만남의 자리를 마련해 주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오늘 커플로 맺어진 여성과 좋은 만남을 이어갔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또 한 여성참가자는 \"오늘 만난 파트너가 듬직해 보여 좋았다. 계속 만나 좋은 관계로 발전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해 이날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