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성년의 날’을 맞아 군산지역에서 만20세가 되는 성년은 남자 1658명, 여자 1489명 등 총3147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번 성년의 기준이 되는 만20세의 경우 지난 1988년 올림픽을 치렀던 해에 태어났다는 상징성이 있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19일 ‘성년의 날’을 맞아 군산지역에서 만20세가 되는 성년은 남자 1658명, 여자 1489명 등 총3147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번 성년의 기준이 되는 만20세의 경우 지난 1988년 올림픽을 치렀던 해에 태어났다는 상징성이 있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