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교도소(소장 김영식)는 1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불우 수용자가족 돕기 일일찻집 행사 교화기금 전달식과 신규 교정위원 위촉장 전수행사를 가졌다.
군산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정길수)는 지난달 3일 주최한 불우 수용자가족 돕기 일일찻집에서 조성된 교화기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일일찻집 행사 유공 교정위원과 직원 5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 신규 교정위원 11명에게 법무부장관 위촉장을 전수하고 군산교도소 현황 소개, 교정위원 활동 및 역할 등에 대한 설명과 수용자 거실, 작업장, 대강당 등 구내참관을 벌였다. 이를 통해 교정교화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교정행정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도모했으며 교정위원으로서의 자긍심과 사기진작에 기여했다.
한편 교정위원 신규위촉을 축하하기 위해 교정협의회 정길수 회장과 임원 등 22명의 교정위원이 참석해 교정교화 사업을 시작하는 신규 교정위원들을 격려했으며, 교정협의회 정길수 회장은 “앞으로도 교정교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범죄없는 밝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