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시설 아동에게 도서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는 저소득시설 아동도서지원 접수창구에 지정기탁금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이응준 웅진씽크빅 전북지부장이 지난해 연말 아동도서 500권을 기탁한데 이어 강정순 생활개선회 회장이 1백만원, 박순녀 여성농업인협회 회장이 50만원을 기탁했다.
특히 생활개선회에서 전달한 후원금은 지난 4월 벚꽃행사기간 향토먹거리매장을 운영한 수익금 일부로 어렵게 봉사하며 마련한 기금을 시민들을 위해 뜻 깊게 사용하자는 580여 회원들의 마음이 모아진 것이다.
그간 KT군산지점 1백만원, 대한전문건설협회군산지회 3백만원, 기독교한국침례회 군산지방회 1백만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시는 기탁 받은 금품으로 신규도서를 구입해 지원할 예정이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