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해신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전영수)가 노후된 동사무소 청사 신축을
적극 요구하고 나섰다.
자치위원회는 지난주 군산시에 접수한 해신동 청사건물 신축요구 탄원서에서 현 동사무소 청사가 20여년전인 지난 84년도에 신축돼 노후되고 비좁다며 조속한 시일내 건물을 신축해주도록 건의했다.
자치위원회는 특히 건물이 비좁아 민원인들의 청사방문시 많은 어려움이 따르고 있으며, 주민자치센터 조차 운영하지 못하는 등 주민들의 복지수준이 열악하기 짝이 없다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해신동 자치위원회를 비롯한 주민들은 응찰자 부재로 장기간 흉물스럽게 방치되고 있는 금동 구 군산의료원 부지와 건물을 조속히 철거하는 등의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