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22일 여성 사회대학 수강생 및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도 상반기 행복한 가정 만들기 여성교양 강좌를 개최했다.
전북대학병원 암센터와 전주 KBS 아침마당 등에서 전문웃음치료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차명화 강사는 ‘스트레스와 웃음’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긍정적 사고와 행복한 여성의 미래라는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차 강사는 강으를 통해 웃음은 체내의 스트레스 홀몬 수치를 낮춰주며, 고혈압을 예방해주고 몰핀보다 200~300배 강한 항암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