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땅값이 두 달 연속 7% 대 상승률을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토해양부 발표한 4월 지가동향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군산 땅값은 7.13% 올라 지난 3월 7.04%보다 더 상승했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이달 말 군산시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키로 할 방침이다.
이 같은 요인은 대기업 입주와 함께 경제자유구역 지정, 새만금 사업의 개발 기대감등이 과열 양상을 보이면서 땅값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