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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지진 지진해일 대피훈련 실시

제366차 5월중 민방위의 날 훈련이 오는 27일 14시부터 20분 동안 재난위험의 비상사태에 대비하여 지진 지진해일 대피훈련을 군산시 전역에서 실시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5-23 13:58:1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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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6차 5월중 민방위의 날 훈련이 오는 27일 14시부터 20분 동안 재난위험의 비상사태에 대비하여 지진 지진해일 대피훈련을 군산시 전역에서 실시된다.

이번 대피훈련은 지난 12일 중국 사천성 문천현에 리히터 규모 8.0의 강진이 발생했고, 우리나라에서도 2000년대 들어 40회 이상 지진이 발생하는 등 재난위험 비상사태에 대비해 주민대피와 차량 이동을 통제하는 훈련을 실시하게 된 것이다.

이번 훈련에서는 재난위험 경보가 발령되면 15분간 주민과 차량의 이동을 통제하며 5분간 경계상황을 유지하다가 훈련을 마치게 되며 재난위험 경보 싸이렌은 5초 간격 15초 10회 평탄음으로 울린다.

경보싸이렌이 울리면 운행 중인 차량은 도로 우측에 정차한 후 승객을 대피시키고 정부의 실황방송 안내에 따라 행동해야 하며, 15분후에 재난 경계경보 싸이렌인 1분 평탄음이 울리면 주민과 차량이동이 가능하다.

시관계자는 “대규모 재난상황을 막기 위해서 실제상황처럼 대응하는 훈련이니만큼 시민여러분의 자율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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