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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서면, ‘사랑의 열무김치’ 전달

옥서면 부녀회(회장 문신자)가 열무김치를 담가 거동불편노인과 장애인 세대에 전달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5-28 11:07:3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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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서면 부녀회(회장 문신자)가 열무김치를 담가 거동불편노인과 장애인 세대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열무김치는 옥서면 부녀회가 유휴지 200여평에서 경작한 열무를 수확한 것으로 28일 50여세대에 세대 당 5㎏씩 전달했다.

 



문신자 옥서면 부녀회장은 “더운 날씨에 김치담그기가 힘은 들지만 거동불편 어르신들이 즐겁게 식사를 하며 웃으시는 환한 미소를 생각하면 고생이라는 생각보다는 즐거움이 더 커서 일하는 것이 재미있다”고 말했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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