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화물연대 본부 전북지부(지부장 김태원)가 1일 집행부 회의를 갖고 운송료 40% 요구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11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가겠다고 중지를 모았다.
이날 회의에서 화물연대 관계자들은 “화물기사들의 생존권이 걸린 사안인 만큼 10일까지 사측에서 우리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다면 우리로써는 마지막 수단까지 강구해야할 상황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또 이들은 15년 동안 운송료를 동결한 사측에 강한 불만을 토로하며 “이번 만큼은 절대 양보할 수 없다”는 강경한 입장을 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