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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민·유아·학부모 즐거운 한마당”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4-09-06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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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민과 학부모, 유아들이 한자리에 어우러져 유아교육의 장을 확대시키고 이웃의 소중함과 지역사회에 대한 자부심을 고조시킬 제3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군산공립유치원 꿈꾸러기 잔치가 오는 8일 군산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군산공립유치원연합회(회장 김영란)가 주관하고 군산교육청(교육장 윤두현)이 후원하는 이번 꿈꾸러기잔치는 유치원 개별행사가 아닌 지역사회의 공동체생활과 이웃 존중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행사로 마련된다.

또 공립유치원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도시와 농·어촌 유치원간의 교류를 통한 교육적 차이를 좁혀 수평적 지역발전의 효과를 기할 목적으로 추진된다.

이날 행사는 군산지역 40개 공립유치원생 900여명과 교사 및 원장 100여명, 학부모와 내빈 1천여명 등 총 2천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이날 오전 10시 여는 마당 행사로 개회식이 진행된다.

이어 민속마당이 펼쳐져 널뛰기와 딱지치기, 팽이치기 등 12개의 민속 코너를 원생과 학부모가 함께 돌며 전통놀이와 전통음식, 전통생활 등을 체험한다.

오후 행사로는 특별 출연하는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 공연단의 치어리더 공연에 이어 명랑열전 행사에서 부모와 원아가 함께 하는 연합운동회로 말타기와 고리걸기, 고래 등 타기, 우리도 소방관 등 8개 종목의 경연이 전개된다.

군산공립유치원연합회의 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잔치인 만큼 유아교육을 사랑하고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다”며 지역 사회의 보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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