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군산세무서 전자신고 우수관서로 선정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4-09-06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국세청이 전국의 세무서를 대상으로 세정혁신 일환으로 추진중인 전자신고 실적을 평가한 결과, 군산세무서(서장·임병곤)가 법인세·소득세·부가세분야 등 모든 세목에서 ``전자신고 우수관서``로 선정됐다.

전자신고는 납세자가 세무서를 방문할 필요 없이 사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신고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로, 국세청 홈택스서비스에 가입하여 세법에 의한 신고관련 서류를 집이나 사무실 PC에서 작성한 후 인터넷을 통해 전송하는 신고방식으로 외진 곳에 위치하여 평소 납세자들이 불편을 느꼈던 군산세무서는 서장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전자신고의 편리성과 경제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현재까지 관내 2만5천여명의 사업자 중 1만5천여명이 홈택스서비스에 가입하여 이를 이용하도록 유도해 왔다.

각종 신고기간 동안에는 간담회를 통한 세무대리인(세무사·회계사) 적극적인 참여유도, 동업자단체를 통한 시연회, 전자신고교실을 운영하는 한편 현지출장전담팀을 구성하여 전자신고이용에 따른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는 등 납세자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주력했다.

이 같은 노력으로 지난 3월 법인세 전자신고비율 99.8%(전국평균 93%)로 전국 1위를 차지한데 이어, 5월에는 종합소득세 전자신고비율 86.6%(전국평균 48%)로 2위를, 7월에는 부가가치세 전자신고비율 72.9%(전국평균 55%)로 3위를 차지하는 등 세무서방문이 필요 없는 전자세정으로 세정혁신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