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지역사회복지협의체(공동위원장 문동신ㆍ황진) 주관으로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 102명이 대천 한화리조트에서 16일과 17일 양일간 ‘민관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워크샵’을 개최한다.
특히 복지분야 수평적 의사 협력체계 유지와 위원들의 전문성과 강화를 목적으로 개최되는 이번 워크샵은 사랑의 열매 테마 기획사업인 영유아통합지원사업 군산시 유치 협약식을 체결한 상태에서 개최돼 그 의미가 매우 크다.
이 자리에서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주체별 역할 정립과 과제’에 대해 지승훈 보건복지가족부 사무관,‘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서비스연계방안’ 대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권영준 본부장, ‘사례관리기법 및 모니터링 방법’에 대해 김미영 서울시 등촌3동 주민생활지원팀장의 특강에 이어 군산시 복지관련 종사자들의 아이디어 발표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이번 워크샵을 계기로 민관 협력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민간 복지기관의 자발적 참여를 도와 복지분야에 민관 상호간의 동반자적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