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운동 은파유원지내 리츠프라자 호텔이 지난 10일 오후 5시 오픈기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기념식에는 강현욱 도지사와 강근호 군산시장, 문무송 군산시의장을 비롯한 군산지역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첫 출발하는 리츠프라자호텔의 발전을 기원했다.
리츠프라자호텔은 스위트룸 13실을 포함해 모두 58실의 고급스런 객실을 갖추고 주변의 아름다운 은파유원지를 배경 삼아 편안한 휴식처 개념의 호텔을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 총 500인석의 연회장을 비롯해 넓은 주차장과 부대시설을 갖춘 리츠프라자호텔은 서해안시대 관문 군산시의 대표시설로 자리잡겠다는 각오이다.
리츠프라자 호텔 관계자는 오로지 고급스런 객실에서 대중적이고 가장 편안한 휴식시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다짐으로 고객의 안전과 고객사랑, 고객행복이 달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