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파업 7일째 운송료 협상이 진척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군산 사업장 4곳도 협상이 타결됐다.
19일 0시 국토해양부가 관리하고 있는 전국 167개 사업장 가운데 운송료 협상이 타결된 곳은 34개 사업장으로 군산에서는 세아베스틸과 세아제강, 유니드, 페이퍼 코리아 등 4개 사업장이 운송료를 25∼27% 인상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또한 한국유리와 파이프라인 등 2개 사업장도 운송 요율 인상폭을 놓고 협상중이서 조만간 합의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