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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보수비 내고 있는 임대아파트 입주민

군산시의회 서동완 의원이 시의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군산지역 임대아파트 입주민들이 전출입 과정에서 부당한 보수비를 물고 있다며 이에 대한 시정을 촉구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6-19 10:34:5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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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 서동완 의원이 시의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군산지역 임대아파트 입주민들이 전출입 과정에서 부당한 보수비를 물고 있다며 이에 대한 시정을 촉구했다.

 

서 의원에 따르면 현재 군산지역 임대아파트 입주자들은 이사를 갈 경우 30~40만원의 수선비를 정산하고, 이사를 올 때에도 똑같은 부담을 하고 있어 이중으로 수선비를 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서민들의 부담은 가중되는 동시에 임대아파트 사업자들의 배만 불리게 하고 있는 것으로 엄연한 불법행위에 대한 행정당국의 관리감독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서 의원은 또 군산지역은 지난해부터 2009년까지 약13개 단지 7158세대가 분양입주가 끝났거나 분양입주 예정인 가운데 수송동의 경우 7개 단지 4225세대가 집중되면서 크고 작은 분쟁이 지속적으로 발생, 분쟁의 소지를 해소할 수 있는 강력한 지도단속을 요구했다.

 

이에 따라 아파트 시공사와 시행사 등의 허위과장 광고 등으로 시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주문하는 동시에 아파트에 사용되는 자재 등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통해 시민들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시가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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