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때 성산면 주민 13명이 지방좌익 세력에 의해 살해당했다고 진실화해위원회(위원장 안병욱)가 밝혔다.
진실화해위는 19일 “당시 노동당 간부 등 지방좌익 세력들이 주민 13명을 살해, 신원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성산면 주민들은 “6.25 당시 주민 35명이 노동당의 지령을 받은 좌익인사들에 의해 우익인사들과 함께 살해당했다”며 진실화해위에 진상을 규명해 줄 것을 요구한 바 있다. <전성룡 기자>
6.25때 성산면 주민 13명이 지방좌익 세력에 의해 살해당했다고 진실화해위원회(위원장 안병욱)가 밝혔다.
진실화해위는 19일 “당시 노동당 간부 등 지방좌익 세력들이 주민 13명을 살해, 신원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성산면 주민들은 “6.25 당시 주민 35명이 노동당의 지령을 받은 좌익인사들에 의해 우익인사들과 함께 살해당했다”며 진실화해위에 진상을 규명해 줄 것을 요구한 바 있다. <전성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