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군산지점(지점장 고반영)이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18일부터 20일까지 군산시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전 군산지점 사회봉사단원들은 이 날 군산시 일대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10여명의 자택을 방문하고 전기설비를 꼼꼼히 점검했으며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 날 전기설비 등을 점검 받은 국가유공자 가족 송남순 씨는 “한전이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모습이 너무나 감사하고 보기 좋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전 군산지점은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급여에서 일정액을 모금하는 러브펀드와 회사가 이에 상응해 내놓는 매칭그랜트를 활용해 군산지역의 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