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화물연대가 총파업을 철회한 후 군산항도 안정세를 되찾고 있다.
군산항 관계자에 따르면 “22일 현재 화물연대 군산지회와 각 하역사들간의 운송료 협상이 대부분 타결됐다”고 밝혔다.
또 \"현재 막판 조율 중인 한솔 CSN도 곧 협상이 이뤄질 전망\"이라며 \"전국적으로 운송이 재개 되고 있는 가운데 군산항도 화물처리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군산역도 야적장에 쌓여있는 화물도 50%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차츰 운행이 재개, 물류난이 안정국면에 접어들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한편 군산항의 현재 야적율은 85%로 지난 주말 90% 보다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