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DAEWOO 군산공장(본부장 신양호)이 23일 아름다운 가게 명산점에서 군산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작은 실천 큰 행복을 실천하기 위해 직원들이 기증한 물품을 판매하는 아름다운 하루를 함께 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된 이번 행사는 GM DAEWOO의 사회공헌 이미지를 제고하고 자원봉사와 나눔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군산공장 직원들이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기증해서 판매하는 손쉬운 나눔실천 행사로 판매한 후 수익금은 전액 군산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어진다.
신양호 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이루어졌고, 군산시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GM DAEWOO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따뜻하고 밝은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GM DAEWOO 군산공장은 지난 5월부터 직원들에게 기증운동을 실시해 의류, 책, 신발 등 약 1000 여점이 모여져 이번 행사를 실시하게 됐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