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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형중앙회 수송동 지점 24일 개점

수송지구 내에 농협이 들어서며 고객들을 위한 종합적인 금융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6-24 15:07:5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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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송지구 내에 농협이 들어서며 고객들을 위한 종합적인 금융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농협중앙회 수송동 지점이 24일 개점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시작한 것.

 




 
수송동 지점은 양병록 지점장을 중심으로 모두 8명의 직원들로 구성됐으며, 지역 주민들을 위한 금융 여.수신 및 다양한 지원을 펼치게 된다.

 

특히 이들은 군산의 중심이 될 수송동지구에서 발전의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다.

 

양병록 지점장은 “고객과 함께하는 인간중심의 경영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은행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발전이 곧 농협 발전이라는 확고한 신념아래 고객들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고 이와함께 지역사회 발전과 복리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개점식에는 황의영 전북농협본부장과 김용화 전북도의원을 비롯 나종성,강성옥 시의원, 최정근 소방서장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해 새로 시작하는 수송동 지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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