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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제 58주년 기념행사 열려

6.25 전쟁 발발(勃發) 58주년을 맞은 25일 황제예식장에서 기념행사가 성대히 열렸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6-25 11:07:2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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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발발(勃發) 58주년을 맞은 25일 황제예식장에서 기념행사가 성대히 열렸다.

 

군산시 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장재식 부시장을 비롯 보훈단체장과 6.25참전자, 유족회 등 400여명이 자리를 함께하며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특히 참석자들은 ‘그날의 6.25 전쟁을 기억하고 다시는 이 땅에 이 같은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결의와 함께 이종탁 상이군경회장의 선창으로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만세삼창을 다 같이 외쳤다.

 

이영구 회장은 “호국정신 함양과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이와 함께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통해 자녀들이 올바르게 인식했으며 한다”고 말했다.

 

기념사에 나선 장재식 부시장은 “58년전 한국을 구하기 위해 거룩한 희생과 애국충정을 보여주셨던 모든 참전용사와 가족 분들께 감사와 위로를 전한다”며 “이러한 고귀한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군산의 발전을 이뤄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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