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군산시지부(지부장 김청환)는 따돌림과 폭력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연맹 관계자는 “무질서와 폭력이 난무하는 현실의 개선을 바라는 마음에서 장차 나라의 주인으로 성장해 나갈 지역 내 중. 고등학생들이 등교하는 학교 앞에서 폭력 없는 학교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자유총연맹 회원들은 매일 아침 15명씩 현수막을 걸고 전단지를 나누어 주며 학생들의 도덕성 회복과 공감대 조성에 힘쓰고 있다.
군산자유총연맹은 첫날인 26일 군산상고에 이어 27일에는 군산중앙여고에서 캠패인을 실시했으며 30일 군산제일고등학교에서 캠페인을 실시하고, 계속하여 시내 전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순차적으로 찾아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