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태양로타리클럽(회장 최영숙)이 30일 심장병 및 난치병 환자 돕기 성금 100만원을 군산시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군산시 관내 기초생활수급자로서 난치병 환자 1명을 동산중학교에서 추천을 받아 시에 지정기탁 의뢰한 것이다.
최영숙 회장은 지난 2007년과 올해 5월에도각각 500만원과 600만원을 심장병 및 난치병 환자를 돕는데 기탁한 바 있다.
최영숙 회장은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병마와 싸우고 있는 학생들이 희망을 가지고 치료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 모두가 완쾌하길 바라는 회원들의 소망을 담아 기금을 전달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