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1일 신영화(군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군산시지역 사회복지실무협의체위원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신영화 위원장은 지난 2005년 12월부터 현재까지 군산시지역 사회복지 대표위원·실무협의체 위원장을 역임하면서 학계 복지전문가로서 중립의 입장에 서서 민·관 협력 구조를 만드는데, 탁월한 역량을 발휘한 바 있다.
또 복지부분 민·관의 대표 및 실무자들로 구성돼 있는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들의 인간적인 결합을 높이는데 주력했다.
특히 전국 5개 자치단체 시범사업으로 공동모금회에서 매년 6억씩 3년간 18억을 지원받아 운영하게 되는 영유아통합지원사업 유치를 위해 노력한 공인 인정돼 이번에 공로패를 수여받게 됐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