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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인부, 건물에서 추락 \'숨져\'

수송동 모 신축 공사현장에서 50대 일용직 인부가 건물에서 추락해 숨졌다. 수송동 모 신축 공사현장에서 50대 일용직 인부가 건물에서 추락해 숨졌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7-01 16:05:3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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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송동 모 원룸 신축 공사현장에서 50대 일용직 인부가 건물에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달 30일 오후 2시경 수송동 소재 원룸 신축공장에서 일용직 인부 최모(58)씨가 10여m 높이에서 작업을 하던 중 발을 헛디뎌 콘크리트 바닥에 떨어져 목숨을 잃었다.

 

한편 경찰은 목격자 등 상대로 정확한 사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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