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여성주간(7/1~7/7)을 맞아 전북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단체부문에는 대한약사회 군산시여약사회(회장 유귀옥)와 민간부문에는 조미영 군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이 전라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여성이 일하기 좋은 사회\'를 주제로 4일 오전에 열린 기념행사는 특강과 문화공연으로 연극과 역할극, 시낭송 등이 펼쳐졌다.
이 자리에서 김완주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여성의 사회참여가 어느 정도냐에 따라 경쟁력이 좌우되는 시대를 맞아 여성의 무한 잠재력을 개발하고 개인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선진사회 여건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