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김명중)가 9일 경찰서 4층 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7월중 무궁화포럼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2008년도 2/4분기 법질서왕에 대한 표창수여식이 진행됐다.
서해지구대 김홍배 경사가 절도, 도로교통법 위반, 벌금수배자 등 범인을 검거한 공으로 검거왕에, 경비교통과 김성화 경사가 집회에 대한 폴리스라인 등 안전한 집회관리에 나서 선진집회시위문화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질서왕에 선정됐다.
또한 나운지구대 두선표 경사는 한달음시스템 홍보 등 민생치안 안정에 기여한 공로로 봉사왕에, 회현파출소 서민경 순경은 교통사고예방 및 학교폭력예방 홍보활동 등을 실시한 공으로 홍보왕에 선발됐다.
김명중 경찰서장은 “항상 기본에 충실한 책임과 의무를 가지고 피동적이 아닌 능동적으로 살아 숨쉬는 근무를 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전북서부지역본부 문병호 사무국장의 \'사랑의장기기증\' 사전 설명회와 함께 경찰호신술에 대한 정창년 전북청 무도연구지도관의 순회 강연이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