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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하구둑 인근 체육시설 확충

금강하구둑 인근 인조축구장 개설 이후 군산의 체육시설 확산을 주장하는 시민들의 바람에 따라 다목적광장 등이 추진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7-12 11:16:5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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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하구둑 인근 인조축구장 개설 이후 군산의 체육시설 확산을 주장하는 시민들의 바람에 따라 다목적광장 등이 추진되고 있다.
금강하구둑 앞 채만식 문학관 인근에 인조구장 하나만 달랑 지어놓은 상태에 대해 주변의 남은 공간들을 효율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시민들의 지적이 고조되고 있다.

이들은 익산의 배산공원 일대 체육시설과 같은 다양한 종목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규모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군산시는 근린공원지역으로 지정된 상태에서 전체면적의 8%만 체육시설을 할 수 있는 현실적 어려움이 많아 여건을 보아가며 시민들의 바람에 일부나마 부응하기 위한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우선은 인조구장 인근에 1억5000만원을 들여 다목적광장을 조성해 생활야구를 비롯한 시민들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 인근 금강시민공원과 연계한 간단한 시설들도 곁들여 되도록 많은 시민들이 금강근린공원에서 심신을 단련하고 휴식도 즐길 수 있도록 조상할 방침이다.

그러나 금강근린공원지역의 부지 가운데 상당량이 국가소유의 부지인 점을 감안하면, 막대한 예산을 들여 부지를 매입하지 않는 한, 시민을 위한 체육시설 강화사업 자체가 어려운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익산 배산공원과 같은 집단적 체육시설 설치는 어렵지만 군산시가 시민들의 바람에 부응할 수 있는 노력들은 최대한 다할 각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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