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정건희)의 쌍천 이영춘 박사를 중심으로 한 ‘지역사회 위인과 역사를 통한 자아(自我) 찾기’ 프로그램이 국가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제507호)을 받았다.
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달 쌍천 이영춘박사 기념사업회(회장 이주민)와 함께 실시했던 ‘군산 지역 위인을 찾아서’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전문화시켜 지난해 청소년인권프로그램에 이어 또 하나의 청소년수련활동 프로그램으로 인증 받게 된 것이다.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제란 국가에서 수련활동이 갖는 일정기준 이상의 형식적 요건과 질적 특성을 갖춘 청소년활동이 정당한 절차로 성립됐음을 국가기관에 의해 증명하는 제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