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농업경영인연합회가(회장 최병은) 15일 월명실내체육관에서 농업경영인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군산시농업경영인 가족체육대회를 가졌다.
이날 대회는 농촌과 농업을 선도하는 농업경영인과 회원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우의를 다져 한농연의 소속감을 고취시키고 농정개혁과 농업발전을 위한 농업경영인의 새로운 자세와 역할을 모색하기 위한 화합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서는 최병은 한농연군산시연합회장의 대회사와 김선태 한농연전라북도연합회장의 격려사에 이어 고창용(미성동), 노일수(임피면) 등 2명에게 우수농업 경영인 표창이 수여됐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