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걸 출신의 탤런트 오윤아 씨가 ‘자동차와 함께, 희망의 땅 새만금에서’라는 주제로 9월 29일부터 10월 5일까지 7일간 개최되는 2008군산국제자동차엑스포 행사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6일 새만금 군산산업전시관에서 조직위원회 이사와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갖은 오 씨는 자동차 마니아로 SBS‘건빵선생님과 별사탕’을 시작으로 외과의사 봉달희, 그여사 등 TV 드라마 출연과 많은 CF모델로 활동 중이다.
오 씨는 “홍보대사 선정에 감사하며,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성공적인 2008군산국제자동차엑스포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오 씨는 지난 2006년 결혼에 이어 지난해 득남, 더욱 다양한 연기를 펼치고 있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3회째를 맞는 군산국제자동차엑스포 행사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볼거리 제공과 편의제공으로 국내 최대의 자동차 문화축제로 자리잡기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